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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조선일보]대구 청년 창업으로 대박 났다_12.02.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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市의 청년창업지원사업… 매출 10억 이상 탄생도

 



대구시가 지원하는 청년창업지원사업의 수혜를 입은 창업자들 가운데 연 매출이 10억원을 넘는 기업이 탄생하는 등 청년창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.

대구시가 지원하는 청년창업지원사업은 2010년부터 모바일앱, 온라인게임, 온라인셀링, 상품디자인 등 정보통신(IT) 및 문화산업(CT) 중심으로 추진해 작년 5~8월에 제1기 지원자들을 창업자로 배출했다.

또 현재 중구 공평동 소재 DIP부설 아이디어 파크에는 제2기 창업지원 대상 예비창업자 50명이 창업활동을 펼치고 있다.
 

 

대구시가 창업자에 대한 현황을 파악한 결과 79개 창업기업의 월평균 매출은 250만원 정도이고 그중에는 창업 후 작년 말까지 몇 개월간의 매출이 억대를 넘는 기업이 3개씩이나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. 이중 사이클 의류를 해외에 판매하는 '아이럭'의 경우 작년 5월에서 8월까지 매출이 100만달러(11억원)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. 이 회사는 월평균 주문 건수가 3000건에 이를 정도다.

또 의류 제조 및 판매와 악세사리 판매 회사인 '스포로드'는 월 평균 매출이 1만5000달러(1650만원)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. 월 평균 주문건수는 500건 정도다.

 

스마트폰앱 개발과 판매 회사인 '스마트툴즈'는 1인 기업으로 연 매출이 3억 이상으로 추정된다. 유료앱 다운로드 건수가 20만건에 무료앱 다운로드 건수는 1000여만건에 이른다. 1인 창조기업의 성공모델로도 꼽힌다.

 

예술품 경매사이트인 ㈜태원이노베이션의 경우에는 현재 영남이공대학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있으면서 올해 초 법인으로 전환했다. 예술품경매 사이트와 모바일앱 제작을 완료하고 곧 오픈할 예정이다.〈사진

 

대구시는 이처럼 청년창업이 더욱 활성화 되고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올 6월부터 제3기 사업에서는 지난 2년간의 창업지원사업을 업그레이드한 '청년창업v.2.0'을 목표로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.

 

이를 위해 그동안의 운영성과와 산업 트렌드 및 다른 기관의 사례 등을 분석한 뒤 유망한 분야를 발굴하고 창업자의 사업기획부터 상품홍보, 마케팅까지의 종합적인 지원을 서두르기도 했다. 또 투자자 발굴과 지역 내 관련 기업과의 연계망 구축·활용에도 나서기로 했다.

 

대구시 안국중 경제통상국장은 "지역의 IT, CT 등 우수한 산업분야와 다양한 지원시책을 기반으로 대구를 '청년창업의 메카'로 만들어 청년창업의 성공이 청년고용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고리를 완성하겠다"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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